여행/나들이/오사카 - 해당되는 글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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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화요일 3월31일 수요일 4월1일 목요일 4월2일 금요일 4월3일 토요일 4월4일 일요일
  간사이 스루패스 간사이 스루패스 노 마이카 티켓 - 600 원데이패스 - 850  
  히메지/고베 교토      
11시쯤 출발. 히메지성 480엔
도부츠엔마에-우메다 8번
한신특급 산요히메지역
도부츠엔마에-우메다
한큐 시조가와라마치역

금각사
은각사
철학의길
헤이안진구
요지야카페
난젠지
호넨인
오사카성 모리노미야역
아쿠아라이너 - 수상버스
우메다
나니와 교자 스타디움
헵파이브.헵나비오
한큐잉즈 - 스포츠용품
난바
킨류 - 라멘
리쿠로오지상 케이크
옆에 공항까지 할인티켓
쇼핑
도부츠엔마에-난바 200엔
14:00~15:40
김포-간사이 공항
고베 산노미야역
시티루프 - 600엔
카자미도리
기타노이진칸
술박물관
기온
원조 오코노미야끼
기온
지온인
시조가와라마치 - 당고
주택박물관
텐진바시스지로쿠초메
구로몬시장
덴덴타운
13시쯤 출발
난카이선-간사이공한 890엔
5:00:00 PM
숙소
30000엔

난카이선-신이마미야 890엔

고로케, 길거리 음식
HMV
인형박물관
도큐핸즈
고베시청
난킨마치
아라시야마
텐류지
기요미즈데라
300엔

니넨자카
산넨자카
신사이바시
드럭 스토어 - 쇼핑
아메리카무라
신사이바시
드럭 스토어 - 쇼핑
아메리카무라
16:30~18:20
간사이 - 김포 공항
도톤보리, 호젠지요코조
맥주와 타코야키
지유켄 - 카레
치보 - 오코노미야끼
도부츠엔마에-난바 200엔
모자이크 - 쇼핑
고베 포트타워 - 야경
(모자이크 버스시간 확인!)
교토타워 770엔   도부츠엔마에
신세카이
츠덴가쿠
스파월드
할인권 챙기기
 
숙소
난바 - 도부츠엔마에 200엔

산노미야-우메다-도부츠엔마에
숙소근처나 신사이바시
쇼핑 및 맥주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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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오사카  |  2010/03/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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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패키지로 가면 좀 더 싸게 다녀올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100% 자유로운 여행을 위해서, 직접 항공사와 호텔까지 예약 끝.
(1월21일,22일에 벌써 예약은 끝냈지 ㅎㅎ)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가되고 기다려지는 여행.
(3월30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사랑하는 연인과 둘이가면 더 좋겠지만,
이번엔 엄마랑 나랑 둘이서~ ㅎㅎ



▲ 항공권 예약확인

 






▲ 호텔 예약 확인


이전에 다녀왔던 동일한 비행기와 숙소.
다시 또 보고싶은 호텔 관리인 아저씨랑, 꼬치튀김집 주방장 아저씨들.
꼬치튀김집 아저씨! 이번에도 꼭 같이 수다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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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오사카  |  2010/02/05 10:54
2010/02/05 12: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왁!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이번에는 카메라 목에 아예 매달아 놓고 다니그영
2010/02/05 15:26 수정/삭제
응! 꼭 사진많이 찍어오겠음.
목에 달고다닐려구 일부러 큰 카메라로 샀음 ;ㅂ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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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각나는 일본의 생맥주.

짭짤해서 안주도 필요없을것 같은 잘도 넘어가는 생맥주.

생판 모르는 분들과 처음만나서 오코노미야키에 생맥주를 먹을때..

너무나 맛있는 생맥주에 반해서 점원에게 물었다.

맥주컵에도 적혀있는 SUNTORY Malt's. 우리가 먹은 생맥주가 바로그것.




기억해두고있었는데 그후로 가는 술집마다 나오는 맥주가 이거였다..

기온지역에서 원조 오코노미야끼를 먹을때도 이 산토리 몰트비어가 나왔다.

벽에붙은 옛날 선토리 광고에는 의외로 역도산이 모델이어서 깜짝놀랐던..

SUNTORY Malt's 생맥주. 사랑합니다. 우리나라에 수입은 안되나요?




그외에도 편의점에서 다양하게 만날수 있는 산토리 음료.


좀 고가였던 산토리의 오차
(내기억으로는 TV광고에 아오이 유우가 나왔던듯)

 
인상깊었던 BOSS 커피 TV CF
헐리웃 배우 토미 리 존스가 침대에서 와이프와 함께 취침중이다가 벌떡 일어나 베란다로 나오는...



일본 여행에서 가장맛있었던 음식을 꼽으라면.

1. SUNTORY Malt's 생맥주.

2. 숙소근처 허름한 선술집의 쿠시카츠 세트.

3. 기온지역에서 사먹은 당고.

4. 시내 구석 작은가게의 서서먹는 카레우동.

5. 긴가쿠지 앞의 장어덮밥.

6. 다양한 편의점 도시락


정말 맛이 없었던건..

1. 유적지에 갈때마다 팔던 얇은 떡. (너무 달아 토할것 같아.)

2. 편의점 마요네즈 소바

3. 기요미즈데라 앞에팔던 오이절임. (시원했지만 다는 못 먹겠던..)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10/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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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 물건 살때마다 사진을 다 찍어뒀는데..
카메라를 잃어버린탓으로 사진마저 다 없고..
새 카메라 구입후 집에 남은것만 찍어봄 ㅠㅠ


시내에서는 스타벅스가 있어도 들어가보질 않다가..
공항에서 산 오사카 텀블러.
공항에는 일본 한정판 텀블러 / 오사카 텀블러 / 교토 텀블러 / 고베 텀블러. 모두있었는데..
내눈엔 오사카가 제일예뻐보여서 이거하나만 사왔다.
생각해보니 교토것도 사올껄 그랬네.. 다음번에 일본가서 사와야지 뭐.


다들 산다는 그 시세이도 퍼펙트 휩.
신사이바시에서 개당 299엔에 2개샀던거.
하나는 동생 여자친구에게 보냈음.

사용소감.
사용후에 피부가 당기거나 따끔거림이 없고 깨끗하게 잘지워진다.
양을 조금만 사용해도 효과가 좋다. 다음에 일본을 가면 많이 좀 사와야겠ㄷ.


일본 여행객이면 다 산다는 그 휴족시간.
8일간 너무 많이 싸돌아다녀서 정말 발이 아파서 잠을 못이룰정도였는데
이거 붙이니까 조금. 아주 조금은 나아지는것 같음.

로이히 동전파스도 같이 샀는데 사진을 못찍었음.
로이히 동전 파스는 크기는 작은데 그 효과가 대박이라는 어머니의 말씀.. ㅎㅎ


이건 아이봉.
하도 아이봉아이봉 하길래 뭔가 하고 용도도 모른채 샀다.
이것만 대박 세일을하고있어서 사봤는데, 여러가지가 있는듯.
안구세척제...라고하면 맞을라나. 그림처럼 눈에 대고있으면 되는건데,
일본에서 렌즈때문에 눈이 아파서 한번 써봤더니, 처음에는 따갑고 힘들더니 하고나서는 화~하고 개운한 느낌.
다음에는 작은사이즈로 다양하게 사와봐야지.


개당 299엔, 399엔을 줬던 치약.
첫번째꺼는 화이트닝 치약, 두번째꺼는 레몬맛 치약, 세번째꺼는 지금 사용중인 꽃향기 치약.
사진에 없는 하나는 오렌지맛 치약이었는데, 이것도 동생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감;


가이유칸 한정 사탕.
사탕맛은 그냥 그저그렇다고하는데, 기념으로 사봤음.
개복치 티스푼이랑 고래 티스푼도 같이 샀는데 사진을 안찍었음;
집에와보니 점원이 가이유칸 로고가 박힌 작은 비닐봉투를 여러개 넣어줬다. 왜 줬는지 모르겠음;;

도큐핸즈에 갔을때는 한정판 야키니쿠맛 캬라멜을 하나 사왔는데.
일본인들마저 '에엑! 이게 뭐야!' 라며 외면하던걸 호기심에 사봤으나 의외로 맛있었음.
아주 예쁘고 흐린 핑크색 하이테크펜도 함께 삼.


숙소근처 FLET'S에서 산 오차즈케 3가지
글쎄.. 일본어를 몰라서 뭔맛인지 모르고 그냥 오차즈케라는것만 확인하고 사왔음;;
하나 뜯어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짬.
날이 추워지면 뜨끈한 차에다 말아먹기 좋을것같음.


역시 숙소근처 FLET'S에서 구입한 통조림.
양념치킨 통조림은 이미먹어버려서 사진에 없는데, 맛이 별로였음;;
미소 된장으로 양념한 생선통조림도 하나 이미 먹었는데, 이건 상당히 맛있었음!!
다음에 일본에 가게된다면 꼭 다시 사올것임.


숙소근처 FLET'S에서 구입한 카레 3종류.
가장 큰거는 레토르트 카레고, 나머지 2개는 고형 카레.
일본이 카레가 유명하니까 함 사봤는데, 엄마는 일본식 카레 싫다고 안해주심 ㅠㅠ

카레를 만들어 먹어보니, 한국의 카레와는 사뭇 다른느낌이지만 나름 맛있고 먹을만 함.
한국의 노란 카레에 길들여진분들께는 비추.


숙소근처 FLET'S에서 구입한 돈부리.
이거말고 몇가지 더 사왔는데, 동생이 매일저녁마다 해먹어서 남아있지를 않음.
먹어보진않았지만 동생말로는 맛이 괜찮다고함.


숙소근처 FLET'S에서 구입한 된장국 3종.
조개맛, 미역맛.. 뭐 이런건가;;; 뒷면 그림설명을 보면 뜨거운물을 부어서 먹으면 된다고한다.
맨 왼쪽꺼 뜯어서 먹어봣는데, 의외로 건더기도 있고 맛도 좋다.
집에서 먹을때는 건더기를 더 넣어먹는게 좋겠지만, 야외에 나가서는 뜨거운물만 부으면 일본식 된장국 완성!


교토에 갔을때 들른 요지야 카페에서 점원언니가 종이봉투를 몇개 넣어줬다.
따로 쓸데가 없는데 왜 넣어줬지;;

알고보니 구입한 물건의 수량만큼 작은 봉투를 주는게 일본에서는 보통이라고한다.
하나씩 선물할수도있으니 봉투도 하나씩 넣어주는 세심한 배려.


이것 저것 사려다보니, 선물세트가 있어서 그냥 세트로 구입.
3,000엔 짜리 선물세트는 박스가 이렇다.
겉포장은 요지야 그림이 그려있는 종이포장지였는데, 뜯어버린지가 오래전임.


열면 이렇게 생겼는데,
빈공간에 있던건 립페이퍼. 립스틱, 립글로스의 끈적임을 잡아주는 페이퍼가 있던 자리..
동생 여자친구 선물로 나갔다;
아래에 핑크, 옐로우 작은케이스에 들어있는것은 파우더 페이퍼.
요지야의 기름종이위에 파우더가 발려있는 것임.
오른쪽에 희고 큰것은 요지야의 자랑. 오일 페이퍼.
5개가 들어있는데, 2개는 동생 여자친구 선물로 주었다.
따로하나씩 사는것보다 이렇게 세트로 사는게 이익.
파우더 페이퍼가 좋아보이는데, 오일페이퍼가 훨씬 비싸다. 이유가 뭘까;;


함께 사온 다른것들도 올려놓고..
맨위 왼쪽은 기름종이 케이스. 나랑 엄마 쓰려고 2개만 사왔다가.. 동생 여자친구에게 하나를 주었음.
오사카 공항 면세점에도 요지야제품을 파는데, 이 실리콘 케이스는 없다.
하나 더 사려고 점원에게 물었더니 교토에서만 판다고 한다. 사오길 잘했근;

그옆에는 요지야 거울.
붉은 공단 케이스 안에 금색 거울이 들어있다.
더른 거울도 있었지만 공단케이스까지 가지고싶어 900엔인가 1,000엔인가를 주고 금색 거울을 샀음.


이건 요지야 핸드크림.
튜브형으로도 판매하고있었지만, 난 이게 더 맘에들었음.
10g밖에 들어있지않은데, 샘플이라고 오해하면 안됨.
향기도 굉장히 맘에들고 좋다. 다음에는 튜브형으로 사와야지.


오사카 덴덴타운에갔을때 그 많은 장난감의 유혹은 뿌리쳤지만,
미니 퍼즐의 유혹은 뿌리치지 못했다.
204조각짜리 퍼즐인데, 새끼손톱만한 사이즈의 퍼즐이라 맞추기가 힘들다.
그래서 친절하게 핀셋까지 들어있음 ㅎㅎㅎ
400엔인지 450엔인지에 산거같은데, 한국에서는 이걸 9천원 이상에 판매하더라;;


숙소근처에 유니크로 매장에서 구입한 스카프.
한국이랑은 좀 다르지않을까 하고 들어갔던 유니크로매장인데,
의류의 디자인이 다르거나 한건아니고, 종류가 좀 더 많은것 같다.
내껀 이 스카프(1천엔)를 사고, 아빠랑 남동생은 팬티 하나씩.. (남성 팬티 2개에 990엔)
엄마꺼는 잔잔한 무늬가있는 도톰한 레깅스 (2천엔)을 사왔다.

한국에와서 유니크로 매장을 가보니 이 물건들 그대로 팔고있다;;
환율때문에 가격은 조금 다르지만, 굳이 일본에서 사지않아도 될뻔했다.
가져간 돈이 많이 남아서 쇼핑을 한것이니 후회는 없음. ㅎㅎ

그외에도, 편의점에서 우마이봉 1개에 10엔을 주고 6종류를 5개씩 샀다.
10엔 x 30개 = 300엔
엄마가 무척 맛있어하셨음.
한국에서 사려고보니 1개에 300원씩에 판다. 완전 날강도임;;

부탁받았던 자가이모 과자는 야채맛, 치즈맛 2개를 사왔는데,
아부지가 입이 심심하다고 낼름 뜯어서 간식으로 드셨음.
선물하려고 사온거였는데... ㅠㅠ

동생이랑 친구에게 주려고 담배를 10갑정도 사왔는데, (살때는 고생을 좀 했음)
다 다른종류별로 1개씩 사왔다.
동생에게 물어봤더니, 다 독특하고 맛있었다(?)라고하는데, 다음번에 갈때도 꼭 챙겨서 사와야겠음.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09/22 13:29
2009/09/23 10: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9/09/23 10:21 수정/삭제
여행 하일라이트는...
8일중에 7일째 디카 잃어버려서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거?
제길슨 ㅠㅠ 흐흑..
.
홍준기
2009/09/25 09: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멀 이렇게 많이 샀냐? 난 전에 여행갔을때 이런거 하나두 안사왔는뎅^^;
2009/09/25 10:34 수정/삭제
더많이 사왔다규! 카메라만 안잃어버렸어도!!
사탕, 과자, 술안주같은거는 다먹고 사진이 하나도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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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9일 (토요일)
귀국의 날

* 체크아웃

* 난바
기념품 시계 수령

* 난바를 샅샅히 뒤지며
담배

* 공항
890¥ + 500¥
1390¥

* 인천으로..

* 공항버스 8천원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09/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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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8일 (금요일)
자유 여행의 날


* 음료수 100¥

* No My Car Pass - 600¥
각각 23일, 24일, 28일에 끊은 지하철 프리패스.
28일은 금요일이라 노마이카 패스를 끊을수 있어서 더 저렴하다.



* 오사카 주택 박물관



* 오사카 시립 역사 박물관

디카 분실

* 숙소로..

* UNIQLO
팬티 2개 990¥
레깅스 2000¥
머플러 1000¥

* 쿠시카츠 선술집
맥주 큰거, 작은거
오스스메 쿠시카츠 세트 - 450¥
도리쿠시카츠 / 타코 쿠시카츠 / 에비 쿠시카츠

* 편의점
우마이봉 100¥ 30개 - 3000¥

도시락


* 도시락 전문점
우나동 세트 - 900¥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09/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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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7일 (목요일)
USJ

*
지하철 270¥

* JR로 환승
160¥

* USJ 입장료 - 5800¥

* 물 250¥

* 핫도그 + 맥주 1050¥

* 빙수 + 술 - 2200¥

* 칠면조 다리 - 0¥

* 메론소다(환타) 슬러시 - 370¥

* 모스버거
모스버거 세트 take out - 670¥

* JR라인 - 170¥

* 편의점
물 / 도시락 2개 - 820¥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09/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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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6일 (수요일)

* 난바 → 교토 - 간사이 스루 패스

* 간사이패스 분실.
1일 버스 승차권 500¥





* 은각사
유자음료 - 350¥
콩 과자 525¥
떡 150¥ 보탬.

* 점심식사
우나동 950¥

* 요지야 카페 - 총 5000¥
선물세트 - 3000¥
금색 거울
핸드크림

* 기요미즈데라 가는길
오이절임 200¥

* 기요미즈데라
입장료 300¥

* 음료 2개 - 300¥

* 기온
저녁밥은 오코노미야키 원조집 - 650¥

* 당고 - 70¥

* 쿄토역
간사이 스루패스 분실로 할인이 안됨 ㅠㅠ
쿄토타워 입장료 770¥

* 혼마치 역까지 320¥

* 신사이바시역 까지 230¥

* 드럭스토어 4500¥

* 도부츠엔 마에까지 230¥

* 편의점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09/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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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5일 (화요일)

* 난바역 → 히메지
열차 8번라인 간사이 스루 패스 이용

 
 

(난바역 8번 승강장)


(히메지로 가는 열차 안에서 본 다리)

* 히메지
히메지성 480¥

히메지는 한산하고, 조용하고 시골 느낌이 난다.


(히메지성으로 가는길 - 공중전화 부스)


(같이 동행한 남자 일행들 - 사진찍느라 정신없다 ㅎㅎ)


(길건너 멀리 보이는 히메지 성)


(히메지 성 입구)


(입구로 들어섰지만, 공원이 이렇게나 넓다)


(하나만 빨간색인 잎. 한여름인데..)


(드디어 보이는 히메지 성)

 

(독특한 성벽의 창문.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 - 사람 머리 하나도 안들어갈 작은 사이즈)

 

(기와랄까? 여러가지모양이다)


(독특한 높낮이의 벽과 문)
 

(이런게 여러 문양의 설명이 쓰여있다. 각 집안을 대표하는 문양이라고..)

 

(히메지성의 기와?를 올려다 본 모습)

 

(넓직한 공터로 나오게되는데, 여기서 제대로 된 히메지성을 볼수 있다. 기념사진 작렬!)

 

(히메지 성안에서 본 바깥모습)

 

(이렇게 계단을 통해 위로위로 올라간다)


(히메지성 내부에는 이렇게 옛 시대의 물건을 전시해 놓았다)


(다시금 보는 히메지성 안에서 밖.)


(계단을 오르다보면 키큰 사람들은 머리를 다칠수 있을것 같다.)


(드디어 꼭대기에 이르렀을때는 이런것이.. 줄을당겨 종을 울리고 기도를하던데. 이것도 일종의 신사?)

 

(꼭대기층 내부에서 본 바깥.)

* 히메지 → 고베 - 스룻토 간사이 패스 이용


(고베역에서 내려 만나는 큰 백화점)


(고베의 쇼핑 거리.)

* 점심식사
쇼유라면 + 오니기리 - 720¥
고베 쇼핑거리(이름은 까먹.)에서 라면전문점에 들어가 먹었다.
라면은 어디나 다 맛있는거 같아. 근데 오니기리는 좀;;;;

* 고베 시티 루프
1일 이용권 - 600¥



(관광객 안내소에서도 잘 모른다던 시티루프 탑승장. 안내소 나오자마자 있다;;)
내가 '시티루프 빠스 에끼와 도꼬니 아리마스까?' 했더니 안내소 언니가 나더러 일본인이냐고;;;
그렇지만 일본인들도 많이들 이용하는 시티루프.

* 기타노이진칸


(시티루프에서 내리면 바로 이런 모습. 분위기가 색다르다)


(처음 만나게 된 이 집)


(내부 장식. 서양식 그대로다. 예전 서양외교관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라 집들도 그때 그모습을 유지하고있다)


(집 사이의 골목도 좁고 아기자기하다)


(하도 더워서 자판기앞에서 잠시 쉬면서 음료를 먹으려할때..ㅎㅎ)


(참 좁은 길. 그치만 분위기있다)




(간혹 벽에도 이렇게 앙증맞은 장식?들이 있다)


(윙버스에도 나와있는 우로코의집. 입장료가 비싸서 그냥 겉만보고 지나친다)


(여기는 음료도 팔고 했던 곳같은데 기억이;;)

* 음료 2개  - 150¥ / 120¥

* 가자미도리

* 차이나타운
고로케 4개 750¥

* 물  - 150¥

* 신사이바시
드럭 스토어 - 1890¥
시세이도 폼 클렌징 2개

* 편의점
도시락 / 물 - 645¥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09/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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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4일 (월요일)

* 도부츠엔마에 - 오사카코
1 Day Free Pass - 850¥
지하철 프리패스 뽑는건 이제 일도 아님!! ㅎㅎ
각각 23일, 24일, 28일에 끊은 지하철 프리패스.



* 자판기 - 음료 100¥
날씨도덥고 먹을물은 없고, 여행중에 마실물은 꼭 챙겨야함.

* 가이유칸 - 2000¥
음성 가이드 - 300¥
기념품 - 개복치 티스푼 200¥ / 고래 티스푼 300¥ / 가이유칸 한정 캔디 320¥
수족관부터!! 아 입장료 티켓을 잘못뽑아서 다시 환불을 받았음;;;
음성 가이드 기계가있다고해서 빌렸는데.. 잘 알아들을수도없고...
평일인데 사람들은 어찌나 많던지.. 일본은 그기간이 방학중이었던걸까..
많은 물고기들중에 나는 개복치가 그렇게 좋더라.
나랑 눈 마주치며 빤히 쳐다보고, 따라오기도했음!!
출구쪽 바로옆에 손을 씻고 직접 가오리와 상어를 만져볼수 있는 공간도 있었는데, 꼭 가볼것!!
기념품샵에서 사랑하는 개복치 티스푼을 사왔다 ㅎㅎ




(가이유칸의 외관)


(음성 가이드.. 소리가 잘 안들리고 알아듣기 힘들었다)


(기념품 샵)


(뭐든 관람하고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 기념품샵)


(2층에서는 범선 산타마리아 호도 보인다)

*점심식사 -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지유켄에서 에비카레(새우튀김 카레덮밥) - 850¥
그 유명한 카레전문점 지유켄인지 모르고 들어갔던;;;
다들 보통 카레라이스를 먹는데 위에 얹혀있는 날달걀이 나는 싫어서 에비카레를 시켰다.
좀 짜긴했지만 그냥저냥 먹을만했음. 일본음식들은 양이 어찌나 많은지..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외관)


(덴포잔 내부)


(덴포잔 안에 있는 식당가 - 나니와 구이 신보 요코초 - 여기서 지유켄 방문)

* 대관람차 - 700¥
오사카항에와서 대관람차를 안탈수 없지!!
대관람차는 아래층에서 티켓을 사서 올라와야한다. (간사이 스루패스가 잇으면 할인받을수 있음)
수족관에는 사람이 많았지만, 의외로 대관람차는 한가하고..
밀폐된 공간이라 덥지않을까 싶었지만 에어컨이 가동되고있으니 걱정 뚝!
천천히 돌아가데도 어찌나 아쉽기만한지..
아침나절보다는 밤에 야경을 즐길때 좋을것 같다.


* 덴덴타운
오사카의 전자상가 덴덴타운!!
솔직히 나는 볼일이 없었지만, 함께간 일행이 꼭 가보고싶다고해서 따라갔는데..
핸드폰 판매점은 많은데 mp3판매점은 없더라고... 신기했음.

* 미니퍼즐 - 420¥
장난감 가게도 몇몇곳 있었는데, 그 많은 유혹들을 뿌리치고
달랑 미키마우스 미니퍼즐만 사왔다.
한국에도 파는줄은 몰랏는데, 와보니 일본의 2배가격으로 판매중;;
사오길 잘했구나.. ㅎㅎ

* 구로몬 시장
일본의 재래시장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가본, 덴덴타운 옆의 구로몬 시장.
우리나라 재래시장과 비슷하면서도 좀 썰렁한 느낌.
별모양의 고추가 있으면 사고싶었는데 발견을 못했음.

* 음료 120¥

* 양산 1600¥ / 우산 1060¥
다시 덴덴타운쪽으로 나오는 길에 발견한 우산 가게!!
다른 우산 가게들은 다 닫았는데, 유일하게 열린 한곳.
굉장히 오래된 느낌의 허름한 우산가게였지만, 주인 할아버지는 너무 매우 무척 친절하셨음.
선물이라고했더니 조만치에서 포장지를 꺼내오셔서 정성스럽게 싸주시고..
우산, 양산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신세카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츠덴가쿠의 비리켄상을 보려고 한것이었는데,
입장료도 부담이되고해서 그냥 주변만 구경하고왔다.
이 일대에는 쿠시가츠가 유명한데, 유독 소문난 한집만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음.
그저 나는 술집앞에 세워진 짝퉁 비리켄만 보고왔고!!
숙소랑 신세카이가 이렇게나 가까운줄은 몰랐는데, 떠나기 전날 다시 이부근에서 술을 한잔 걸침 ㅎㅎ

* 난바
저녁밥 오코노미야키 + 생맥주 - 1인당 1000¥
네이버 '네일동'에서 알게된 여행에 합류할 분들을 난바에서 만나서,
오코노미야키에 맥주한잔!! 크아.
여기서 먹은 생맥주 너무 맛있었어요..

* 편의점
물 / 도시락 600¥

여행/나들이/오사카  |  2009/09/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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