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친구들과 함께보기로했다가 쫑나고;
따로 가서 본 영화 트랜스포머2.
트랜스포머 1은 재밌게 봤음에도, 기계가 설치는건 별로 좋아하지않는터라 이번엔 기대를 않고 갔는데..
스토리라던가 짜임새에 신경쓰는분이라면 비추.
화려한 영상미와 메간 폭스의 섹시함을 좋아하신다면 강추.
2시간반가량 한눈돌릴새도없이 빠른 화면 전환. 화려한 그래픽.
쌍둥이 자동차중에 연두색이 우리나라 차라고하던데;; (서로 연두색할꺼라고 싸우는 장면도 있음)
자동차모습 그대로 나온거 같진않고.. 조금 튜닝(?)을 해서 영화에 출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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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x10 텐바이텐에서 운영하는 강좌에 등록후,
대학로에..
강좌시간보다 일찍도착했기때문에 여기 저기 좀 둘러보고, 사진찍고..
나뿐만 아니라 일찍오신분들이 꽤 많았는데,
대기실이 마련되어있기때문에 걱정하지않아도 될듯.
대기실에 마련되어있는 음료바.
셀프 무한제공되니 마음껏 이용하시라.
나도 한잔.. 흠흠..
종이컵도 텐바이텐에서 만든것같다. 역시 디자인샵 다움.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했으므로, 텐바이텐을 나와서 근처 별다방으로 이동!
별다방에서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과자 까먹으면서, 터치로 인터넷하기.
시간때우기에 많은 도움이 된 케이머그질. ㅋㅋ
시간때우기에 도움이 될까하여 챙겨갔던. 싸랑스런 고깔콘 할배 큐브릭으로 사진도 찍고..
텐바이텐 강좌는 건물2층이고,
1층에는 텐바이텐 매장이 준비되어있가.
구경차 들른 매장에서 질러버린.... 닥스훈트 줄감개. 크큭..
마침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어서,
급땡겼던 짬뽕을 먹기위해 홍콩반점으로..
짬뽕, 짬뽕 곱배기, 짬뽕밥, 볶음짬뽕, 군만두, 탕수육
이게 메뉴의 전부인 짬뽕 전문점 홍콩반점.
전문점이라고 내걸만 하게 맛은 매우 훈늉! 훈늉!
허겁지겁먹다보니 짬뽕사진은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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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여름이고!
아이스커피의 계절이고!
모든 음료에 얼음동동 띄워서 슬슬 저어주면 시원한 여름!!
그랫서 내가 지금 필요한게 뭐?
티스틱.
예전에 손바닥모양으로 귀여운 티스틱을 본 기억이 나서..
여기저기 디자인샵을 뒤져보아도... 없다 ㅜㅜ
그런데 친구가 한방에 찾아준 그 티스틱!!
바로 이거. 위, 아래가 손바닥모양이다.
아 깜찍하다.
빨대 기능까지 있었으면 더 좋았을꺼같다.
위쪽은 하이 파이브!!
아랫쪽은 로우 파이브. ㅋㅋㅋ
깔끔하고 귀여운 이 티스틱은.. 단돈 1400원밖에 안함.
물론 메이드인차이나. ㅎㅎㅎ
배송료가 2500원이라고 쳐도 3900원이면 5개들이 스틱을 온라인에서 구입할수 있다.
그저 저어주기만하는 용도지만.. 예쁘다. 깜찍하다. 싸다.
스틱이 무려 5개나 있으니까..
가족들끼리 하나씩 나눠서쓰거나, 직장동료끼리 1/n로 구매하면 더 좋을듯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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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많이 싸돌아댕겼으니까 일요일은 집에서 푹 쉬겟다고 생각했지만..
밖에 나가서 엄마가 만든 비누를 사진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뻔쩍 들었음..
비누 종류별로 2개씩 챙겨서 부모님과 함께 집을 나섰는데....
주차를 딱!! 하고나니깐 비가 막 쏟아져... 이게 웬일이니;;
사진 찍지말라는 하늘의 계시.
▲ 내가 사랑하는 아멜리에 고깔콘 할배와 요츠바
별다방에서 맛있는 커피랑 케이크 먹고 수다나...
가방에 챙겼던 장난감 사진이나 찍으려는데... 디카에 배터리가 없다!!!
아.. 역시 오늘 사진찍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 ㅋㅋ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추어탕을 사주시겠다고...
그래서 멀지않은 물왕 저수지로 이동!!
산책을 좀 하면서...
사실, 산책안했음. 그냥 서서 배터리도 없는 디카로 땅사진을 찍고있었음;;
(여긴 비가 한방울도 안내렸어!!!!)
저수지에 가니까.. 낚시를 또 배우고싶어졌음;; 누구 같이 낚시할사람 없나연 ;ㅂ ;
전부터 자주가던 설악 추어탕집에가서 추어 만두와 추어탕을 뚝딱 해치우고 집으로 슝.
아; 집에서 뒹굴뒹굴하려던 내 계획은 저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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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그 사사이방 친구들과 파주 헤이리 나들이.
가는 곳마다 입장료가 있어서 쫌 그랬지만;;
다음엔 이케아에도 가보고, 간식은 미리 좀 사가야겠다;; (왜 간식파는데가 없냐고..)
헤이리에도 딸기가있다.
마치 인사동 쌈지길에 온것같은 기분. 사사이방 하트를 닮은 딸기가 여기에 있다 ㅎㅎ
색연필을 둘러놓은듯한 울타리.
예뻤는데.... 사진찍어놓으니 왜이래;; ㅋㅋ
개구리!!! 지나가던길에, 북카페에 인테리어 되어있던것들..
개구리를 보고 그냥 지나칠 내가 아니다.. 아 이쁘다 ;ㅂ ;
아.. 깜찍해.. 가지고싶다.. ㅎㅎ
6월 중순인데 아직 장미가 많다.
장미 울타리 앞에는 고추, 상추 등등이 심어져있었다.
토이샵 앞에 있던 초대형 버섯집.
여긴 스머프 난다네 집이었음.
투덜이 스머프.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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