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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친구들과 함께보기로했다가 쫑나고;

따로 가서 본 영화 트랜스포머2.

트랜스포머 1은 재밌게 봤음에도, 기계가 설치는건 별로 좋아하지않는터라 이번엔 기대를 않고 갔는데..

스토리라던가 짜임새에 신경쓰는분이라면 비추.

화려한 영상미와 메간 폭스의 섹시함을 좋아하신다면 강추.

2시간반가량 한눈돌릴새도없이 빠른 화면 전환. 화려한 그래픽.

쌍둥이 자동차중에 연두색이 우리나라 차라고하던데;;  (서로 연두색할꺼라고 싸우는 장면도 있음)

자동차모습 그대로 나온거 같진않고.. 조금 튜닝(?)을 해서 영화에 출연한듯?

diary/영화/공연  |  2009/06/29 13:10
2009/07/03 10: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트..트랜스포머 따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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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운날씨에 감기가 걸렸습니다.

병원에 진료받으러 갔더니, 목감기라 목안쪽이 다 부었다며..

아이스크림이나 찬것 많이 먹으라고합니다.

주말이 가까우니 약은 4일치를 처방해주셨는데...

약국 봉다리를 부시럭대며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가 몹시 불편하여 하나 샀습니다.



투명한 뚜껑에 6회분의 약을 넣을수있습니다.

근데.. 내가 원했던건 이런게아니구.. 1회별로 뚜껑이 따로달려서 톡! 털어 먹을수있는걸 원했는데...

없으니 이거라도 사자... 이랬는데 지금보니 케이스가 무지 이쁘네요.

알약도 파스텔톤이라 더 이쁨. ㅎㅎㅎ

1일 식후 3회 약이기때문에, 꽉채워봐야 2일치.. 어쨌든 봉지를 부리석대며 다닐일없어 좋네요.

diary/today  |  2009/06/26 15:59
2009/07/03 10: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뭔가 럭셔리한데요? ㅇㅂㅇ;
2009/07/10 13:49 수정/삭제
럭셜하긴;;;
약국에서 따로 담아준 약을 까서 넣었더니 약이 부풀어서 빵! 터져버렸음;;;
비타민따위나 가지고 다녀야하나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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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신 홍준님께서 한국을 방문하시며 주신 선물.

방문하실때마다 항상 엇갈리는데..

나 몰래 선물만 슬쩍 두고 가시니.. 산타클로스같은 홍준님!! 감사합니다.

홍준님.. 식사라도 차라도 대접하게 저좀 보고가세요. 흐흑.

이번엔 기프트카드. 지난번엔 메모리 카드, 지지난번엔 행운의 지폐.

이거 정말 받기만해서는 면목없는데;;; 식사라도 한끼 하고 가세여!!!

아놔. 제가 이상형이라고 해가지구 막 내가 들러붙을까봐 그러시는거임? ㅎㅎㅎ

겁먹지 마시라니깐. ㅎㅎㅎ


diary/KMUG community  |  2009/06/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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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x10 텐바이텐에서 운영하는 강좌에 등록후,
대학로에..


강좌시간보다 일찍도착했기때문에 여기 저기 좀 둘러보고, 사진찍고..
나뿐만 아니라 일찍오신분들이 꽤 많았는데,
대기실이 마련되어있기때문에 걱정하지않아도 될듯.


대기실에 마련되어있는 음료바.
셀프 무한제공되니 마음껏 이용하시라.


나도 한잔.. 흠흠..
종이컵도 텐바이텐에서 만든것같다. 역시 디자인샵 다움.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했으므로, 텐바이텐을 나와서 근처 별다방으로 이동!





별다방에서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과자 까먹으면서, 터치로 인터넷하기.
시간때우기에 많은 도움이 된 케이머그질. ㅋㅋ
시간때우기에 도움이 될까하여 챙겨갔던. 싸랑스런 고깔콘 할배 큐브릭으로 사진도 찍고..



텐바이텐 강좌는 건물2층이고,
1층에는 텐바이텐 매장이 준비되어있가.
구경차 들른 매장에서 질러버린.... 닥스훈트 줄감개. 크큭..

마침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어서,
급땡겼던 짬뽕을 먹기위해 홍콩반점으로..
짬뽕, 짬뽕 곱배기, 짬뽕밥, 볶음짬뽕, 군만두, 탕수육
이게 메뉴의 전부인 짬뽕 전문점 홍콩반점.
전문점이라고 내걸만 하게 맛은 매우 훈늉! 훈늉!
허겁지겁먹다보니 짬뽕사진은 없음 ㅋㅋ
diary/today  |  2009/06/20 18:59
2009/06/23 10: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9/06/23 14:48 수정/삭제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
저는 매사에 그렇지만, 당시에 솔직하고 당당하자는 주의입니다. 그때가 지나면 다 잊어버리구요 ㅋㅋㅋ
이미 다 잊었고, 후회하지않고, 저는 제가 좋습니다.ㅎㅎ

변태스럽게 들리실지도모르겠습니다만은.. ㅋ
가끔 그런 일들이 일어나주면, 일상에 활기가돌아요.
뭔가 새롭게 깨닫게 되거나, 신나게 놀다온 기분이랄까..
저는 가끔씩 그런 일상에서의 충격(?)도 필요해요 ^^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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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여름이고!
아이스커피의 계절이고!
모든 음료에 얼음동동 띄워서 슬슬 저어주면 시원한 여름!!

그랫서 내가 지금 필요한게 뭐?
티스틱.

예전에 손바닥모양으로 귀여운 티스틱을 본 기억이 나서..
여기저기 디자인샵을 뒤져보아도... 없다 ㅜㅜ

그런데 친구가 한방에 찾아준 그 티스틱!!

바로 이거. 위, 아래가 손바닥모양이다.
아 깜찍하다.
빨대 기능까지 있었으면 더 좋았을꺼같다.


위쪽은 하이 파이브!!


아랫쪽은 로우 파이브. ㅋㅋㅋ

깔끔하고 귀여운 이 티스틱은.. 단돈 1400원밖에 안함.
물론 메이드인차이나. ㅎㅎㅎ
배송료가 2500원이라고 쳐도 3900원이면 5개들이 스틱을 온라인에서 구입할수 있다.

그저 저어주기만하는 용도지만.. 예쁘다. 깜찍하다. 싸다.
스틱이 무려 5개나 있으니까..
가족들끼리 하나씩 나눠서쓰거나, 직장동료끼리 1/n로 구매하면 더 좋을듯함. ㅋㅋ

diary/today  |  2009/06/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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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5일 광명시 저수지.


여행/나들이/아멜리에  |  2009/06/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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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많이 싸돌아댕겼으니까 일요일은 집에서 푹 쉬겟다고 생각했지만..

밖에 나가서 엄마가 만든 비누를 사진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뻔쩍 들었음..

비누 종류별로 2개씩 챙겨서 부모님과 함께 집을 나섰는데....

주차를 딱!! 하고나니깐 비가 막 쏟아져... 이게 웬일이니;;

사진 찍지말라는 하늘의 계시.

▲ 내가 사랑하는 아멜리에 고깔콘 할배와 요츠바


별다방에서 맛있는 커피랑 케이크 먹고 수다나...

가방에 챙겼던 장난감 사진이나 찍으려는데... 디카에 배터리가 없다!!!

아.. 역시 오늘 사진찍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 ㅋㅋ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추어탕을 사주시겠다고...

그래서 멀지않은 물왕 저수지로 이동!!

산책을 좀 하면서...

사실, 산책안했음. 그냥 서서 배터리도 없는 디카로 땅사진을 찍고있었음;;
(여긴 비가 한방울도 안내렸어!!!!)

저수지에 가니까.. 낚시를 또 배우고싶어졌음;; 누구 같이 낚시할사람 없나연 ;ㅂ ;

전부터 자주가던 설악 추어탕집에가서 추어 만두와 추어탕을 뚝딱 해치우고 집으로 슝.

아; 집에서 뒹굴뒹굴하려던 내 계획은 저만치...

diary/today  |  2009/06/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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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그 사사이방 친구들과 파주 헤이리 나들이.
가는 곳마다 입장료가 있어서 쫌 그랬지만;;
다음엔 이케아에도 가보고, 간식은 미리 좀 사가야겠다;; (왜 간식파는데가 없냐고..)


헤이리에도 딸기가있다.
마치 인사동 쌈지길에 온것같은 기분. 사사이방 하트를 닮은 딸기가 여기에 있다 ㅎㅎ



색연필을 둘러놓은듯한 울타리.



예뻤는데.... 사진찍어놓으니 왜이래;; ㅋㅋ



개구리!!! 지나가던길에, 북카페에 인테리어 되어있던것들..



개구리를 보고 그냥 지나칠 내가 아니다.. 아 이쁘다 ;ㅂ ;



아.. 깜찍해.. 가지고싶다.. ㅎㅎ



6월 중순인데 아직 장미가 많다.
장미 울타리 앞에는 고추, 상추 등등이 심어져있었다.



토이샵 앞에 있던 초대형 버섯집.



여긴 스머프 난다네 집이었음.
투덜이 스머프. 후후.


태그 - 파주, 헤이리
여행/나들이/국내  |  2009/06/13 23:00
Heart
2009/06/15 14: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므.. 이쁜곳이 많네요 ㅠㅠ
나도갔어야 하는데.. 술.....이 문제임 !!! ㅠㅠ

난다님 뭐임... 진짜 별로다.. 은근 뱃살가렸어

뱃살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가고싶다~ 딸기도 넘 귀엽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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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난다
2009/06/15 14: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눈부셔서 완전 쨔푸렸네 ㅋ 썩소~~ 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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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간지 최근 모습.
아옹 이뻐 >ㅂ <
이뻐 죽갔네~ ㅎㅎㅎㅎ
태그 - 간지, 닥스훈트
Dachshund/간지  |  2009/06/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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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지옥같다.



diary/today  |  2009/06/07 21:11
보리건빵
2009/06/10 02: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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