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 - 해당되는 글 4건
여태 개인 계정에 테터툴즈(텍스트큐브)를 설치해서 블로그를 사용했는데,

계정이 워낙 저렴한곳이다보니, 다운도되고 문제가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 티스토리로 옮겨타기!

마침 같은 베이스라서 데이터 백업을 하면 그대로 이용이 가능하니 얼마나 좋은가!! ㅎㅎ

도메인연결만하면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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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연결이 의외로 복잡복잡.. 나만 이해를 못하나..

일단 DNS는 해두었고, pop메일도 어찌어찌 잡아두었고

이제 하루지나서 티스토리 설정만해주면 완벽한데.. 잘되어주려나...
diary  |  2008/10/21 18:25
BlogIcon FIL
2008/10/22 17: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 되는구만 뭐..
2008/10/22 18:22 수정/삭제
오.. 이제 도메인연결도 됐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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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8: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앵란님 ^^.
개인 도메인은 다 좋은데 대화명 비번을 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티스토리 주소는 이미 로그인이 되어있어서 편한데..
2008/10/30 01:2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의리님 ^^
티스토리로 접속하시거나, 개인 도메인으로 접속하시거나 편하신대로 오세요 ㅎㅎ
애초에 제가 텍스트큐브를 썼었기때문에 도메일은 옮겨서 붙여둔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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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04: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아 뭐 그렇긴 하죠. 저도 티스토리와 개인도메인 둘다 있습니다만 아무걸로나 접속해도 접속만 해주면 감사해한답니다. 뭐 개인도메인으로 들어와서 이름 비번을 쓰다가 귀차니즘에 패배한 발언 같은거니까 개의치 말아주세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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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04: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_- 그리고보니 블로그는 필명이 의리가 안되고 elliud군요. 그 차이는 있네요. 쓰고나서 보니까 그렇습니다.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2008/10/30 14:42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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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른 점심시간에 부모님과 함께 VIPS에서 푸짐하게 먹고..

바람쐴 겸 구경할 겸 파주 프로방스 고고싱.

대충 둘러보고난 다음 아쉬워서 임진각으로...


임진각은 어렸을때 가봤다는데.. 남은 기억이 없습니다.

어제 가보니 많이 달라졋다고 하는데, 저는 새롭습니다.

놀이공원처럼 꾸며져 있더군요.

날 좋을때 도시락 싸서 가도 좋을것 같고..

연인들의 조용한 산책 및 데이트 코스로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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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임진각, 파주
diary  |  2008/10/13 17:11
핑크애엄마
2008/10/24 11: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풀때기만 보면 전 왜 똘이를 자유롭게 풀어주고만 싶어지는지..후후후후
2008/10/27 11:49 수정/삭제
간지 한번 제대로 잃어버렸다가 찾은 뒤로는 꼭 목줄하고댕겨. 안풀어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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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8: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 선명한 사진들은 카메라의 위력입니까? 앵란님의 기술입니까? 전 저렴한 카메라에 수전증 콤보로 늘 화질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2008/10/30 01:24 수정/삭제
저도 저렴한 똑딱이 카메라인걸요.
찍는순간에 숨을 멈추고 찍거나, 그래도 안되겠으면 포토샵에서 레이어 복사해서 샤픈을 한번 주고 투명도 50%로 얹어놓는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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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05: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흐음. 기술의 차이군요. 숨을 멈추고 찍거나 포토샵에서 레이어 복사해서 샤픈을 한번 주고 투명도 50이란 말이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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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부모님이 갑자기 '내일 놀러가자!'라고 하셔서 그렇게 정한게 '속초'

대포항의 새우튀김을 먹겠다고 우겼더니 가자고 하시네요.
다음날 일찍 아침을 챙겨먹고 속초로 고고싱~

일단 새우튀김과 오징어순대 사진은 없습니다.
먹느라 바빴으니까;;;

바로 옆 양양의 어느 항구에서 사진 몇컷 찍어온게 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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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송이버섯'과 '연어'의 도시라고 써있었던가..

뭐 그래서 등대도 송이버섯모양입니다.

해질녁에 몇컷 찍고 날이 추워져서 바로 오징어회먹으러 갔습니다. ㅋㅋ

몇시간씩 걸려서 가서는 잠깐 구경하고는 다시 몇시간에 걸쳐 돌아왔네요.


사진들은 사이즈와 밝기만 조절하고, 색상은 그대로입니다.
diary  |  2008/10/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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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2: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임진각이 중국집 이름이 아니었군..
2008/10/22 12:10 수정/삭제
담에 여친과 가보아라.산책하기로는 괜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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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17: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장가르습지대같다
2008/10/22 18:21 수정/삭제
포자손 걸어다니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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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다.. 씨발.
그렇게 더럽게 살고싶을까.

진짜 인간성 보이네 씨발색히
달면삼키고, 쓰면 뱉는다?
이용가치가없으면 밟아버린다?
씨발롬 그따위로 살지마라.

넌 좋겠다?
밥안먹어도 배부르겠네
졸라 특별하니까 한턱쏴.
얼마나 특별해? 안그래?
아주 기분째지시겠네?

누구는 거절했다고 밟히고
누구는 붙어있어서 얻어걸리고?
씨발색히 진짜 더럽게 사네.

그 주변에서 알랑방구낀 니네도 병신같애
뭐? 믿고 따라오라고?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그렇게 뒷통수 후려갈겨주니까 좋아?

아 씨발
diary  |  2008/10/01 10:02
핑크애엄마
2008/10/06 02: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크게딘거같은데,,얼렁 털고 일어서세요..
지나고나면 별일이 아닌게 세상사같아욤.
힘내세요~
앵란
2008/10/06 09:29 수정/삭제
저 글을 쓰고난 뒤에 어마어마한 반전이 있었지.
정말 여태 살면서 그렇게 야비하고 재수없게 제대로 뒤통수 치는건 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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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12: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앵란
2008/10/10 13:58 수정/삭제
난 나간다니까 또 발목잡더라? 웃겨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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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2008/10/16 01: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뭔일이 있었던겨 ㅡ.ㅡ
이거 내가 더 열불나넹 흐 ~
잘 해결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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