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Sleevz for Macbook 13.3인치
Power Sleevz for Macbook pro 15.7인치
예전에
찍어둔 파워슬리브 이미지.
상세설명용으로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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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 귀에서 잘 빠져버려서 헤드폰을 사야겠기에
찾아보던중 눈에 쏙 들어온놈. 바로 질러주었다.
ATH-ON3 [AUDIO-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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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워즈가 9월4일 극장개봉을 한댄다.
애니메이션도 한번도 안봤지만 기대되네..
재밌는것은 메이스윈두의 목소리 더빙이 사무엘잭슨이라는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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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지.. 출근하면,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다.
누가 뭐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내자리에 앉자마자 기분이 개떡같다.
오전내내 기분나쁜상태로 있다가, 누가 말이라도 걸면 몹시 띠껍다.
점심때 밥먹고 조금 움직이고 나면 기분이 나아지는데,
커피한잔까지 더하면 기분 완전 상큼.
이거 내가 봐도 좀 변태스러운 심리상태네;;
아무일이 없어도 짜증만 더해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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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파우치 만들기가 끝났다;
엄청난 바느질 양에, 과도한 숙제에, 휴가까지 겹쳐서 만드는데오래걸렸지만은..
만들고나니까
어찌나 맘에드는지.. ㅎㅎ
똑딱이 디카가 2개는 너끈하게 들어갈만한 사이즈.
시간될때 또 만들어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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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 을왕리 해수욕장 - 제부도 해수욕장 - 십리포해수욕장.
휴가동안에 다닌 코스인데.. 사전조사없이 마구 들이댔대가 낭패를 봤음;;;
사진은 남이섬에서만 몇장찍다가..
날씨가 워낙에 더운지라.. (폭염주의보;;) 사진이고 뭐고 만사가 귀찮아지고.. 마침내 가방에 쑤셔넣기;;;
▲ 남이섬.
▲ 남이섬.
▲ 남이섬.
▲ 남이섬.
남이섬에 수영장이 있는줄 몰랐다. 수영장에서 나오는물이 이렇게 개울처럼 흐른다;;
▲ 남이섬.
▲ 남이섬 나오는길.
어떤 아저씨가 메고계신 가방에, 저렇게나 귀여운 인형이 빼꼼히 나와있었다. ㅎㅎ
아침일찍 남이섬으로 왔으나.. 너무 더워서 서둘러서 바다로 향했는데..
남이섬에서 을왕리까지;;;; 너무 먼 코스인거지;;
계획에 없던 을왕리해수욕장에 도착해서는..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물에 들어가진 못하고 구경만.. ㅠㅠ
집에 와서는.. 집근처 일식주점에서 시원하게 맥주.. 캬~
다음날엔 아침부터 바다로 가기로 결정!! (게다가 간지도 함께 출발했다;;)
그런데;;;; 서해안은 물때시간을
맞춰 놀러가야한다는것도 몰랐으므로..
도착했을때는 물이 빠져있어서 갯뻘체험을 했다는거;;;;
이래저래 맘상해서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으나.. 시간은 빨리 흐르고 물들어올 시간이 되자..
거침없이 입수! 간지는 개가 아닌 물개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재밌게 놀다가 돌아와서는.. 치킨에 맥주. 캬~
휴가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밀물, 썰물시간과... 갈아입을 옷이 항상 필요해!!!
네비게이션이 자꾸 엉뚱한 길을 알려줘서, 기름값과 통행료로 얼마를 낭비했는지.. ㅠㅠ
최신형 네비게이션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던 휴가였다;;;
게다가... 폭염주의보!!! 누가 뭐래도 내년 여름엔 에어컨과 함께 하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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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받침을 하나 더 만들고 있습니다.
저 토끼 맘에 안들어요;;; 그렇다고 다시하기엔 너무 귀찮은거고;; ㅋㅋ
키스헤링의 그림을 무지개색 실로 꼬맸는데, 요거
상당히 맘에들어서..
펠트로 필통을 하나 만드는중인데, 거기에도 그대로 사용했삽니다. ㅋㅋ
무지개색 실이 상당히 유용하구만요. 다쓰면 또 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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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강의 세번째로 만들고 있는 파우치.
1. 바늘쌈지. 2. 바구니. 3. 파우치
조각조각잘라서 이어붙이고, 바이어스처리까지만 한 상태인데.. 아우 토나와;;;
이걸
다 손바느질 했다니.. 내가 대견하다;;
이제 지퍼달고 모양잡아주면 되는것 같은데..
어떤모양이 나오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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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인터넷 쇼핑을 해서
물품을 기다리는데..
누구나 그렇겠지만 주문한 물품을 빨리 와주었으면 하는 기대..
그래서 매일매일 배송상황을 조회해 보았는데.
30일 수요일 오후에 주문하고, 31일 목요일에 발송되었다.
빠르면 1일 금요일이나 늦으면 2일 토요일에 받겠구나 싶었다.
1일 금요일. 물품이 오지않길래, 마침 토요일 당직이라 '내일 받으면 되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드디어 2일. 오늘 계속 기다리는데, 3시가 되었는데도 물건이 안오는거라..
조회를 해보니, 아침까지도 멀쩡히 배송중이던 물품이 갑자기 배송대기....???
CJ 택배사에 전화를 했다.
나 : 오늘 배송 안하시나요?
CJ : 어디신데요?
나 : 금천구 가산동이요. 배송 안하시나요?
CJ :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노냐니요. 누가 놀아요.
나 : 네? 노냐는게 아니고, 오늘 내송 안하시냐고 물어본건데?
CJ : 어디신데요?
나 : 금천구 가산동 우림라이온스 밸리요.
CJ : 물건 가지고 계신분 핸드폰 번호 알려드릴께요.
음? 상담원 아줌마 귀 좀 파셔야할듯;;;
아님 누구랑 먼저 싸우셨나? 다짜고짜 승질을;;;
배송하시는 분께 전화했다.
나 : 오늘 배송 안하시나요?
아저씨 : 오늘 배송 끝났는데, 어디세요?
나 : 금천구 가산동 우림라이온스 밸리요.
아저씨 : 거기 쉬는거 같아서 갔다가 되돌아왔는데, 빨리 좀 전화주시지..
나 : 계속 기다리고있었는데 갑자기 상태가 배송대기로 바뀌어서 전화했어요.
아저씨 : 일찍 좀 전화주지. 거기 갔다가 왔는데. 어디라고요?
나 : 라이온스밸리 A동 509호요.
아저씨 : 오늘 꼭 받아야되나...중얼중얼..
나 : 오늘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뭐야; 누구맘대로 쉰다고 결정내리고 배송을 안함;;;
아저씨가 물건을 가지고 오셨다;
아저씨 : 이거 맞죠?
나 : 아~ 네. 맞아요
아저씨 : 집에서 쉬고있다가 왔네. 왜 신경질이야.
나 : ????
누가 신경질을 냈다고;;;; 그런 말씀을;;;;
CJ택배 왜이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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